한국일보

DC 수돗물 납성분 규정치 초과 학교 속출

2007-0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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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공립학교의 수돗물에서 규정치 이상의 납 성분이 속속 검출돼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DC 환경국이 시의회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테스트 결과 부웬, 허스트, 케닐워스, 왓킨스 초등학교와 앨리스 딜 중학교의 음료수에서 규정치 이상의 납 성분이 검출됐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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