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라이존 , 워싱턴 지역 한국어 서비스

2007-02-1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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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서 5,900만명에게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버라이존사가 버지니아, 메릴랜드 및 웨스트 버지니아 등 3개주에서 한국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주중 오전8~오후 5시까지 제공된다.
이 회사의 페드로 코레아씨는 “이번 서비스 확대 실시로 한국어 고객 서비스 담당직원이 대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국어 문의 (800)483-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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