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럴 파크 경마장 옆 주상 복합개발

2007-0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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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카운티의 로럴 파크 경마장 바로 옆 부지가 개발된다.
경마장 소유회사인 매그너 엔터테인먼트 사는 경마장과 붙어있는 64에이커의 부지를 모회사인 M.I. 개발에 매각했다.
M.I. 개발은 이 부지에 주택, 사무실 및 상가가 함께 들어서는 주상 복합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카운티 당국은 M.I. 개발이 내달 중으로 개발 계획안을 제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그너 엔터테인먼트 사는 부채 를 줄이기 위해 자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부지 매각도 이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앤 아룬델 카운티 경마장 주변에도 비슷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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