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섹시’ 아이비 세계적 브랜드 모델 떴다

2007-02-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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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스타 아이비가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브랜드 리복의 한국 모델로 발탁됐다.
아이비는 최근 리복의 한국 모델로 선정돼 3월부터 리복 우먼스, 리복 러닝 등의 대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리복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인 스칼렛 요한슨, 세계적인 축구 스타 피에르 앙리, 미국 NBA 스타인 앨런 아이버슨, 중국인 최초의 NBA 선수 야오밍 등이 활약 중이다. 아이비는 리복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셈이다.

아이비의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비가 2005년 데뷔 이후 신인으로 이례적으로 화장품 음료 의류 쇼핑몰 통신 등 7개 업체의 메인 모델로 활동했다. 활동을 접고 쉬는 기간에도 대기업 전자제품과 주류 건설 등 숱한 제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이달 중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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