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 여대생의 고민
2007-02-02 (금) 12:00:00
문) 저는 22세의 여대생입니다. 제 자랑 같지만 저는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잘 빠져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킹카 이외에는 상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네에 사는 한 멍청하게 생긴 남학생이 저에게 립스틱을 선물해 주고 도망갔습니다. 그 분수를 모르는 남학생에게 립스틱을 돌려주고 싶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답) 만날 때마다 립스틱을 입술에 발라서 조금씩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