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도로 얌체 차량 단속 카메라 가동
2007-02-02 (금) 12:00:00
유료도로 통행료를 안 내고 뺑소니치는 얌체 차량 단속 카메라가 1일부터 가동됐다.
버지니아 교통부(VDOT)는 주 전역에 걸쳐 설치된 카메라를 이날부터 가동, 스마트 택이나 이지 패스에 가입하지도 않고 전용 차선을 통해 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차량 적발을 시작했다. 덜레스 톨로드를 비롯, 리치몬드의 포와이트 파크웨이 , 햄턴 로즈의 콜먼 브리지 등 유료도로에서 단속이 계속되며 적발시 통행료 외에 25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