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오토쇼 경품 자동차 주인 가려져

2007-0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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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DC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오토 쇼의 자동차 경품 당첨자가 결정됐다.
마지막 순간까지 해당 자동차에 손을 대고 있어야 하는 ‘토요타 핸즈 온 컨테스트’에서 캠리 승용차는 실버 스프링의 테레사 버크(20), 야리스 승용차는 포토맥에 사는 벤 샤페로(23), Rav4는 락빌의 에이비 구즈맨(24), 프라이어스는 버지니아 노폭에서 온 크리스토퍼 케플러(37) 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들은 무려 126시간 동안 잠도 마루에서 자고, 옷 갈아입는 것은 물론 씻지도 못한 채 자동차에 붙어 있은 끝에 행운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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