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유명인사 에스코트 않기로

2007-01-2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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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공항 및 항만 경찰이 앞으로 유명인 에스코트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공항경찰은 그동안 BWI 공항을 드나드는 유명인사들을 위해 무장 요원이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해와 인력 낭비라는 비난이 일었었다.
당국은 실제 인력 낭비가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앞으로는 본연의 임무인 공항 및 각급 항만과 도로통행료 징수소 보안 업무에 치중키로 하고 비록 유명인사들이 BWI 공항을 방문해도 경찰이 개입하지는 않기로 했다.
이 같은 방침은 존 포카리 주 교통부 장관이 직접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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