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말리, 2개부처 장관 임명

2007-01-17 (수) 12:00:00
크게 작게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 당선자는 16일 2개 부처 장관을 새로 선임 발표했다.
자원부 장관에는 존 그리핀, 기획부 장관에는 리처드 홀 씨가 각각 선임됐다.
홀 장관 내정자는 현재 기획부에서 가장 큰 부서인 기획국 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리핀 장관 내정자는 3명의 지사를 거치며 자원부에서만 14년을 근무했으며, 지난 1994년에는 패리스 글렌데닝 지사 정부에서 장관을 맡은 바 있다.
1999년 장관직을 떠난 후 개인 엔지니어링 회사를 운영해왔다. 주정부 장관직은 주 상원의 인준을 거쳐야 한다.
이날 2명의 추가 선임으로 오말리 신임 지사에 의해 임명된 새 장관은 7명으로 늘어났다.
오말리 단선자는 앞으로 농림부, 청소년부 2개 부처 장관을 더 선임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