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하기 좋은 美100대 직장 워싱턴지역 18개 몰려

2007-01-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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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의 18개 업체가 유력 경제전문지인 포춘지에 의해 올해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포춘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전국 446개 기업, 약 10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벌인 이번 조사에서 버지니아주에서는 9개, 워싱턴DC에 7개, 메릴랜드주에 2개가 근무하기 좋은 회사로 뽑혔다.
버지니아주에서는 네트웍 어플라이언스(맥클린. 6위), 마이트리(맥클린. 60위), SRA 인터내셔널 2개사(훼어팩스, 알링턴. 61위), 부즈 앤 헤밀턴(맥클린. 69위), 캐피털 원 파이낸셜 2개사(맥클린, 리치몬드. 84위), 카맥스(리치몬드. 88위), 스탠리(알링턴. 100위)사 등이 선정됐다.
워싱턴DC에서는 홀 푸드 마켓(5위), 아놀드&포터사(26위), SRA 인터내셔널(61위), 존스 랑 라살(66위), 메리엇 인터내셔널(89위), 빙햄 맥컷첸(94위), 스탠리사(100위) 등 7개사, 메릴랜드에서는 W.L. 고어 앤 어소시에이츠(10위), 아이케아(볼티모어. 96위)사가 각각 뽑혔다.
전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업체로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구글이 1위로 선정됐고 제넨텍, 웨그만이 그 뒤를 이었다. 일하기 좋은 기업들이 가장 많이 몰린 주는 캘리포니아로 40개 업체가 포진했으며 뉴욕(29), 매사추세츠(15), 텍사스(1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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