휀티, 새 시정부 국장 6명 추가 확정
2006-12-22 (금) 12:00:00
애드리언 휀티 DC 시장 당선자는 20일 6개 부서 국장을 추가 확정해 발표했다.
현 앤소니 윌리엄스 시장 정부의 국장 4명이 유임됐으며 2개 부서는 새 인물이 기용됐다.
유임이 발표된 국장은 데본 브라운 교정국장, 윌리엄 하울랜드 공공사업국장, 빈센트 쉬랄디 청소년 재활국장, 데보라 기스트 주교육담당관 등 4명이다.
한편 인사국장과 통합 통신센터 소장은 경질돼 브렌더 그레고리, 재니스 퀸타나 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들 둘은 시의회의 임명동의를 받아야 한다.
휀티 당선자는 유임된 4명의 국장은 자기 업무 분야에서 개혁적 성향으로 변화를 주도해온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