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당선자 베트남계 부인 딸 출산
2006-12-12 (화) 12:00:00
지난 중간선거에서 버지니아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짐 웹 당선자가 딸을 얻었다.
웹 당선자의 부인인 베트남계 홍 레 웹 씨는 11일 훼어팩스 하스피털에서 딸을 출산했다. 아기의 체중은 7파운드 3온스, 신장은 21.5인치였다.
웹 당선자 부부는 아기 이름을 조지아 레안 웹으로 지었다.
조지아는 웹 당선자의 외할머니 조지아 도일 하지스에서 따왔고, 레안은 어머니 홍 레 웹 씨의 원래 성인 레와 베트남의 가장 흔한 미들네임 안을 합친 것이다.
웹 당선자와 홍 레 웹 씨는 둘 다 재혼으로 웹 당선자는 전 배우자와의 사이에 에이미, 사라, 지미, 줄리아 등 4남매, 홍 레 씨는 딸 에밀리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