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던, 살기좋은 근교 주거지에 뽑혀

2006-12-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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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헌던이 ‘미국의 살기 좋은 대도시 근교지역 25군데’ 중 하나로 뽑혔다.
비즈니스 위크가 선정한 25대 지역은 미국 내 대도시에서 1시간 이내에 있는 주거지를 대상으로 위치, 주택가격, 교육환경, 치안 등을 종합, 순위를 매겼다.
헌던은 단독주택 중간가격이 48만9,000달러로 훼어팩스 카운티 전체 중간가보다 조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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