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범죄 줄었다

2006-12-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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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의 범죄발생율이 크게 떨어지면서 워싱턴 지역 최저를 기록했다.
당국은 5일 카운티 내 강력범죄 발생건수가 4년 연속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신고된 범죄 건수는 2001년이후 계속 줄어들어 2005년에는 4년 전에 비해 22%가 감소했다.
작년의 경우는 그 전해에 비해 4% 감소를 기록했다.
2005년 미 전국의 범죄 발생건수는 전해 대비 2% 증가했었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특히 절도 사건이 크게 줄어들어 작년 23%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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