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4개 대학에 기부금 1,800만불
2006-12-03 (일) 12:00:00
장학자선단체인 핫슨 기금이 메릴랜드내 4개 대학에 1,800만 달러를 기부했다.
핫슨 기금은 20세기 초 융자회사를 운용, 부를 쌓은 클래런스 핫슨 씨 가문이 지난 1920년 설립한 재단으로 이후 존스 합킨스 대학, 후드 칼리지, 워싱턴 칼리지, 세인트 존스 칼리지 등 4개 대학에 총 1억8,4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금 1,800만 달러는 각 대학에 450만 달러씩 지급된다.
후드 칼리지의 경우 이번에 핫슨 기금으로부터 받게 되는 450만 달러 역대 기부금 중 최고액으로 장학금과 연구실 경비로 사용된다.
존스 합킨스 대학은 이 기부금을 암 연구에 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