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땡스기빙 연휴기간 15명 교통사고사

2006-11-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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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지난 땡스기빙 데이 연휴기간 동안 버지니아에서 1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버지니아 주 경찰은 땡스기빙 데이 바로 전날인 지난 22일부터 일요일인 26일까지 5일간 통계를 발표하면서 이는 작년의 19명 보다 다소 줄어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5건은 음주운전에 의한 것이었으며, 아동용 안전좌석에 제대로 앉혀지지 않았던 어린이 2명도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또 주 경찰관 1명이 사우스햄턴 카운티의 루트 58에서 근무 중 지나던 차량에 치어 순직하기도 했다. 숨진 호버트 힐 경찰관의 장례식은 28일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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