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7관구 4개월 이상 시의원 공석

2006-11-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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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2개 관구가 4개월 이상 시의원을 갖지 못하게 됐다.
우선 4관구는 이 지역 시의원이던 애드리언 휀티 의원이 DC 시장에 당선돼 내년 1월 취임하면 이후 봄 특별선거 때까지 시의원이 공석이 된다.
7관구도 빈센트 그레이 의원이 시의회 의장이 돼 곧 시의원 직을 사임하게 된다. 현행 시 조례로는 시의원에 결원이 발생할 경우 다음 광역 의원 선거 때까지 정당 지도자들이 대행을 지명하지 않으면 공석이 불가피하다.
그레이 시의회 의장 당선자는 이 규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4, 7관구 일을 하게 될 광역 의원 사무실 직원 확충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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