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퍼슨 저택 몬티첼로 입장료 인상
2006-11-24 (금) 12:00:00
토머스 제퍼슨의 저택 ‘몬티첼로’의 입장료가 인상된다.
몬티첼로를 소유하고 있는 토머스 제퍼슨 재단은 내년 1월1일부터 입장료를 1달러 인상, 성인은 15달러, 6~11세의 어린이는 7달러씩을 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6세 이하는 계속 무료다. 지난 1923년이래 몬티첼로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 측은 갈수록 방문객이 감소, 운영비 충당을 위해 입장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어린이 요금은 지난 2000년, 성인 요금은 작년에 각 1달러씩 인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