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물원 야외지역서도 담배 못 피우게

2006-11-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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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동물원이 다음달 1일부터 전면 금연을 실시한다.
동물원 측은 현재 시행중인 건물 내에서의 금연에 이어 동물원 구내 야외지역에서도 흡연을 전면 금지키로 했다.
새로 금연이 적용되는 구역은 보도, 동물원 골프카트, 기타 차량 등이다. 또 프론트 로열의 보존연구소 전 지역도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다. 동물원 측은 최근 방문객이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에서 발화, 구내에 화재가 발생하는 등 안전상의 문제로 야외지역에서도 금연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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