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1가정, 새 자녀 입양

2006-11-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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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입양의 날인 18일 서른 한 개의 가정이 DC 항소법원에서 아이를 새로 얻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입양식에서 메리 랜드루 상원의원(루이지애나·민주), 애드리언 휀티 DC 시장 당선자 등은 입양 부모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입양인의 날을 창설한 에블린 앤드루스씨를 격려하는 순서도 있었다.
입양인의 날 행사가 시작된 이후 DC 항소법원을 통해 새 가정을 얻은 아이는 3,5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중 반 이상은 지난 5년간 새 부모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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