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시의원 등 급료 대폭 인상 계획
2006-11-15 (수) 12:00:00
DC 시장과 시의회 의원 등의 급료가 대폭 인상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현재 40개의 긴급 법안을 심의 중이며 이 가운데는 자체 급료 인상안도 포함돼 있다.
이에 따르면 시장은 현 15만2,000달러에서 20만 달러로, 시의희 의장은 14만2,000달러에서 19만 달러로, 의원은 9만2,530달러에서 14만 달러로 각각 오르게 된다.
이 급료 인상안은 곧 물러나는 앤소니 윌리엄스 현 시장의 주도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