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컴퓨터 성적 관리 시스템 말썽

2006-11-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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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새로 도입한 성적 관리 컴퓨터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피너클 전자 성적표(Pinnacle electronic grade book)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지난 1일 교사 수천 명이 동시에 성적을 입력함에 따라 과잉으로 잠시 다운되는 사태를 빚었었다.
몽고메리 카운티 관내 52개 중고등학교 학생의 성적을 컴퓨터에 입력해 학생들이 언제라도 열람할 수 있게 만든 이 시스템은 내년에 카운티 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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