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가 언제” 갠슬러, 프레드-넥 발언 부인

2006-10-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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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Frederick) 카운티를 ‘프레드넥’(Fredneck) 카운티 라고 비아냥거렸다고 보도돼 구설수에 오른 메릴랜드 주 법무장관 후보 더그 갠슬러 몽고메리 카운티 검사장이 “전혀 근거 없는 보도”라며 강력하게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워싱턴 포스트의 필립 러커 기자는 지난 주 갠슬러 후보가 농담조로 이 같은 말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갠슬러 후보는 “게으르고 한심한 기사”라고 공박하고 “러커 기자가 이 조각 저 조각을 주워모아 기사를 창작했다”고 비난했다.
갠슬러 후보의 메릴랜드 법무장관 경쟁상대는 프레드릭 카운티의 스캇 롤 검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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