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난데일고 교사 ‘음란’ 혐의로 체포

2006-10-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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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난데일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중이던 크레그 버트램 스토브너(49. 훼어팩스 거주)씨가 2건의 음란행위로 19일 자택에서 체포됐다.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스토브너씨는 지난달 26일과 이달 4일 등 2차례에 걸쳐 16세 여학생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했다가 피해학생이 학교에 신고하는 바람에 체포됐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6급 중범죄로 징역 최대 5년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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