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태권도 사범 성희롱 혐의로 체포

2006-10-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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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빌에서 세계 태권도 마스터스 도장(World Taekwondo Ma sters studio)을 운영하고 있는 올해 37세의 라미 라치니언(Ramy Latchinian) 사범이 두 여성을 성희롱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풀려났다.
로렐 거주 24세의 한 여성은 1996년 당시 14세였을 때 라미 사범이 자신을 성희롱 했으며 15세부터 18세까지 그와 성 관계를 맺어왔다고 수사관에게 진술했다. 아울러 16세의 뉴저지 여성도 지난 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라치니언 도장에서 성 추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라미씨는 프레드릭 자택에서 9월 28일 체포되었으나 다음날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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