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유료차선 민간기업 유치키로
2006-10-05 (목) 12:00:00
I-270과 벨트웨이에 유료 차선을 신설하는 등 대형 도로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메릴랜드 주 정부가 민간기업 참여를 모색하고 있다.
메릴랜드 교통 당국은 현재 I-270의 프레드릭-벨트웨이 구간, 벨트웨이의 I-270 분기점-리전 브리지 구간의 유료 차선 신설, 게이더스버그에서 클락스버그에 이르는 새 도로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주 자체 재정만으로 충당하는데는 한계가 있어 주 교통부는 민간기업에 문호를 개방키로 했다.
교통부는 희망 기업의 사업참가 신청을 오는 11일 시작해 12월 19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