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탐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 워싱턴으로 이사온다

2006-10-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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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 스타 커플 탐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사진)가 워싱턴 지역으로 이사를 온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탐 크루즈 부부는 최근 라우든 카운티의 어퍼빌에 있는 한 저택의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탐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가 사들인 저택은 부지가 1,100에이커에 달하며 여러 개의 헛간과 부속건물, 7개의 연못이 있고, 과수원이 딸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의 매매를 중개한 부동산 회사는 현재 계약 체결 단계라고 밝혔다.
매매 가격은 2,200만 달러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탐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는 지난달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개막경기 때 댄 스나이더 구단주 특별 초대손님으로 워싱턴 경기장에 나타난 바 있다. 탐 크루즈는 최근 스나이더 구단주와 함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탐 크루즈 부부가 사들이기로 한 이 저택은 원래 남북전쟁 참전용사이며 유명한 풍경화가인 루시엔 파이팅 파월 씨 가문 소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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