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대학들 독감 대책 미흡

2006-09-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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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독감 발병에 대한 버지니아내 각 대학들의 대책마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내 100개 대학 관계자들은 지난 25일 리치몬드에서 열린 회의에 참가,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버지니아 비상관리국의 한 관계자는 주정부는 독감 예방을 위해 관할 지역에 지원을 하고 있지만 대학은 지원에서 제외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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