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풍성한 가을, 핼로윈 기다리는 펌킨
2006-09-21 (목) 12:00:00
크게
작게
풍성한 가을, 핼로윈 기다리는 펌킨
추분을 앞두고 이곳 저곳에서 가을 빛깔이 짙어지고 있다. 미국의 10월 축제인 핼로윈은 아직 한달여가 남았지만 켄터키주 조지타운 한 농장에는 ‘트릭 오어 트릿’에 쓰일 펌킨이 그득하다. 펌킨을 징검다리 삼아 걷고 있는 고양이가 한가로워 보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올해 새해 결심은 ‘주택 관리’… 방치하면 더 큰 수리로
중산층이 집을 사지 않는다?… 챗GPT가 내다본 주택시장 미래
2026년 ‘올해의 컬러’ 전격 공개… 팬톤의 파격적 선택도 포함
5년 규칙은 옛말… 집 사고 10년은 보유해야 본전
“리모델링하면 집값 오르겠지?”… 지나치면 ‘역효과’
주택보험료, 2027년까지 16% 인상 전망… 주거비 압박 심화
많이 본 기사
마두로 체포 특수작전이 부러운 中… “오랜 추구에도 한계”
美, 남아공 해상 ‘브릭스 군사훈련’ 주시… “이익 지킬 것”
사우디에 트럼프골프장·호텔…트럼프 가족회사, 100억달러 사업
“러시아가 보호해주려나…” ‘그림자’ 유조선 美 피해 선적 변경
법무부, ‘리모델링 의혹’ 연준에 소환장…파월 반발
트럼프, 對이란 군사개입가능성 질문에 “강력한 선택지 검토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