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거지 범죄 감시카메라 10군데 추가

2006-09-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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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경찰은 노스이스트와 노스웨스트 일대의 주거지 10군데에 치안 감시카메라를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감시 카메라는 올 여름 시의회가 범죄 비상입법의 일환으로 승인한 것으로, 이번에 10군데에 추가 설치되면 DC 내 주거지 범죄 감시카메라는 모두 35개가 된다.
DC 경찰은 앞으로도 추가 설치를 계속해 모두 48군데로 늘릴다는 계획이다.
감시카메라는 평소에는 점검하지 않고 근처에서 범죄가 발생했을 때만 녹화 테이프를 모니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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