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준통과 공립학교 28개교 불과

2006-09-10 (일) 12:00:00
크게 작게
DC의 공립학교 가운데 28개만이 새로 도입된 학력 테스트의 학업성취도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DC 내에는 총 146개의 공립학교가 있으며, 기준 통과 학교 28개교는 중고등학교 7개교, 초등학교 21개교였다.
또 연방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낙오학생 방지법’ 기준에 미달한 학교수도 작년 81개교에서 118개교로 크게 늘어났다.
DC 교육청에 따르면 차터 스쿨들도 일부만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나 기준 미달 학교의 이름과 숫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