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알링턴, 관광수입 최고

2006-09-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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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은 돈을 쓰는 지역은 훼어팩스와 알링턴 카운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여행업협회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알링턴과 훼어팩스 카운티의 관광수입은 작년 각각 19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광수입은 호텔, 레스토랑, 각종 관광시설 및 다른 관련 산업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벌어들인 수익 전부를 말한다.
버지니아에서 관광산업은 업종별로 2번째로 높은 수입을 올렸으며 작년 주 전체 관광수입은 165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2004년에 비해 9.6% 증가한 것이다.
버지니아 주정부는 관광산업 촉진을 위해 2005년에 400만 달러의 홍보 예산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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