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티, 워싱턴포스트 지지 획득

2006-09-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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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시장 선거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애드리언 펜티 후보(사진)가 지역 최고 유력지 워싱턴 포스트의 지지를 획득, 날개를 달았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설로 펜티 후보 지지를 밝히고 “DC의 희망을 위해서는 펜티 후보가 났다”고 썼다.
포스트는 펜티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린다 크랍 DC 시의회 의장이 경험도 높이 평가하면서 “크랍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안전한 베팅이 될 것이나 향후 DC를 이끌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은 ‘안전’하게 해서 될 성질의 것이 아니다”고 펜티 후보 지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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