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앰트랙 감편 백지화... 발표 1주만에

2006-09-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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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트랙이 워싱턴에서 리치몬드와 뉴폿뉴스로 운행하는 열차 편수를 줄이지 않기로 했다.
앰트랙은 지난 주 현재 하루 2편인 이 노선 운행 편수를 1편으로 줄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앰트랙의 갑작스런 감편 조치로 버지니아 당국은 2007년의 제임스타운 축제 등 각종 행사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판단, 앰트랙 측에 재고를 요청해 결국 백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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