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9월의 신부’ 윤손하 웨딩사진 공개
2006-08-29 (화) 12:00:00
‘9월의 신부’가 되는 윤손하의 행복한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윤손하는 오는 9월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사업가 신재현씨와 결혼을 앞두고 28일 서울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마쳤다. 윤손하는 예비 신랑의 품에 안기거나 나란히 서서 ‘천생연분’ 단짝답게 신씨와 ‘닮은꼴 미소’를 선보이며 흐뭇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촬영됐다. 그러나 윤손하-신재현 커플은 후속으로 사진작가 강영호와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컨셉트의 웨딩 촬영을 진행해 오는 9월4일 공개할 예정이다.
윤손하-신재현 커플의 결혼을 진행하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이들 커플의 다채로운 매력을 제대로 담기 위해 2차에 걸쳐 웨딩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