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볼티모어 지역 ‘술취한 도시’ 전국 20위
2006-08-29 (화) 12:00:00
워싱턴-볼티모어 지역이 미국내 35개 대도시 가운데 ‘가장 술취한 도시’ 20위에 랭크됐다.
또 버지니아 노폭 지역은 26위를 차지했다.
포브스지는 주법과 음주자 수, 폭음자 수, 음주 파티 및 알코올 중독자 수 등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를 지난 22일 자사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에 따르면 워싱턴-볼티모어 지역은 주법의 경우 8점 만점에 4점, 음주자수와 폭음자수는 14위, 음주파티 25위, 알코올중독자수 16위를 각각 차지했다.
전국 랭킹 26위의 술꾼 지역으로 선정된 노폭 지역은 주법은 5점, 음주자수 전국 19위, 폭음자수 24위, 음주파티 16위였으나 알코올 중독자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었다.
전국 최악의 술꾼 도시는 위스컨신주의 밀워키가 차지했다.(본보 26일자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