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허리케인 ‘에르네스토’대비로 분주

2006-08-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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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시즌이 다가오자 버지니아 주 비상대책본부는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으로 분주하다. 트레일러, 식수, 담요, 방수모 등 수해 필수품들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지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들 수해품들은 필요할 경우 타 주에도 지원된다.
마크 라퐁텐 비상대책본부 대변인은 허리케인에 대비해 가정 비상 용품들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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