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루라인 선로공사...주말 지연운행

2006-08-2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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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메트로 블루 라인의 공정이 10월까지 지속돼 앞으로도 2개월 정도 매 주말 일부 구간에서 지연 운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메트로 측은 프랑코니아-스프링필드 역에서 킹 스트릿 역까지 구간은 때에 따라 단선 운행되는 등 주말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현재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10월까지는 공사를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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