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샤’ 타임스퀘어에 매장 오픈

2006-08-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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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초저가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가 15일 맨하탄 상권의 중심부인 타임스퀘어에 매장(1568 Broadway)을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갔다.

미샤가 뉴욕에서 5번째로 문 연 이 매장은 한국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타임스퀘어에 진출했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샤의 타임스퀘어 매장은 최고 70%까지 화장품 값의 포장 거품을 걷어낸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 주류 20~30대의 젊은 여성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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