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이러다 탈날라~’
2006-08-15 (화) 12:00:00
링거맞으며 살인스케줄 강행
현영이 링거를 맞으며 빡빡한 방송 스케줄과 다이어트 2탄 비디오 준비까지 강행군에 돌입했다.
현영은 현재 MBC ‘섹션 TV연예통신’의 MC와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여걸식스’ 등 본업인 방송 외에도 가수 활동과 영화 ‘조폭마누라 3’ 등 방송과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게다가 현영은 10월중 선보일 다이어트 2탄 비디오까지 준비하고 있어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얼마전 링거를 맞으면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했다. 다행히 지치고 힘들어도 주변 사람들에게는 웃음을 잃지 않지만 이러다 큰 일이 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다”고 전했다.
현영은 소속사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 짬이 나는 대로 헬스장으로 달려가 피트니스와 요가를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나서는 투혼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낙천적인 성격인데다 별명인 ‘건강미인’답게 매사 즐겁게 일을 하는 게 현영의 건강 비법이다.
현영은 링거 투혼을 펼치는 와중에도 SBS 신설 프로그램 ‘수퍼아이’에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300배 확대카메라로 얼굴 피부를 관찰해 본 결과 아기 같은 피부 상태를 보여줘 건강 미인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