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주차 미터기 상당수 수리 필요

2006-08-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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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주차 미터기 상당수가 부서져 수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시민단체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17가-K 스트릿 네거리, 17가-D 스트릿 네거리, 텐리타운 근처 등 3개 지역의 주차 미터기 245개를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60% 이상이 수리를 해야하는 상태였다.
일부 미터기는 구부러져 있었고, 일부는 심하게 낙서가 돼 있거나 스티커 등을 붙여놔 읽을 수 없는 상태였다.
이 단체는 이전에도 비슷한 조사를 실시, 아담스 모간, 클리블랜드 파크, 마운트 플레즌트, 포기 바텀 등지 850개 가운데 491개가 역시 수리가 필요한 것으로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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