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24일 ‘동아시아 환율 전망...’세미나

2006-08-04 (금) 12:00:00
크게 작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석연호)는 오는 24일 오전 9시 뉴저지주 매리옷호텔에서 ‘동아시아 환율 전망과 일본 업체의 대미 수출 전망’을 주제로 8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의 강사로는 메릴린치사의 환율 선임 연구원과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의 뉴욕 무역관 리서치 디렉터 등이 나와 일본 수출 지상사의 현황과 전망을 소개한다. 또 달러와 원화, 엔화(위안화 포함)등을 비교 전망할 예정이다.
석연호 회장은 “고품질로 대미 수출의 승부를 걸고 있는 한국 지상사들이 최근 원화 강세와 더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본의 수출구조와 미국내 일본 생산업체의 본사 부품 및 장비 조달 현황 등을 비교하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문의;212-644-014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