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행 , 하반기 경영전략 웍샵

2006-08-01 (화) 12:00:00
크게 작게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지난 28일 뉴저지 티넷소재 메리옷호텔에서 간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2006년도 하반기 경영전략 웍샵을 개최했다.

이번 웍샵에서 은행은 올 하반기 동안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다양한 개발로 고객 만족 및 영업력 배가 전략을 적극 추진해가기로 했다.
또 최근 급성장을 기록 중인 영업성과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인센티브 제도의 정착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인센티브 제도를 더욱 정비, 확고한 성과 보상 문화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은행 측은 이날 웍샵에 앞서 성과달성에 대한 부점별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영업본부에 필라영업본부, 최우수 영업점에 우드사이드점, 홈모기지팀, 캘리포니아 대출사무소, SBA키, 첼튼햄점을 각각 선정, 시상했다. 또 수여신 증감운동 최우수직원상은 이종민 영업부장이 차지했다.<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