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온라인 샤핑몰 ‘미샤화장품’ ‘엄마사랑 선식’ 독점공급

2006-08-01 (화) 12:00:00
크게 작게
H마트가 온라인 샤핑몰(www.hmart.com)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저가화장품 브랜드 ‘미샤 화장품’과 한국 선식 전문 브랜드 ‘엄마사랑 선식’과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오는 8월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엄마사랑 선식은 국제품질시스템 (ISO9001) 인증 및 위해업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한 선식 전문업체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 치아가 안 좋은 사람, 아기 이유식, 환자 회복식, 다이어트 및 당뇨식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미샤화장품은 메이크업, 스킨케어, 바디케어, 마스크, 선케어 등 300여 종의 제품을 샤핑몰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미샤화장품은 오는 30일까지 모든 구매고객들에게 탁상거울이나 앞치마, 제품 샘플 등 사은품을 무료증정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H마트 온라인 샤핑몰의 황선필 차장은 “이번 두 업체의 온라인 샤핑몰 입점확정이 기존 고객층의 확대와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 제품에 관심이 많았던 외국인 공략도 충분히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