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리틀 킴 대 김정일
2006-07-21 (금) 12:00:00
크게
작게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는 최근호에서 성이 같은 위증죄로 옥살이를 하다 지난 3일 출옥한 키 4피트11인치의 랩가수 리틀 킴과 7월4일 미사일실험 발사를 해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키 5피트3인치의 김정일을 마주 세워놓고 누가 더 악명이 높은지를 독자가 결정하라고 제안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클래식 거장의 귀환…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진출 없어
압도적 스펙터클 대서사시 “영웅담 아닌 젊은 청년의 성장기”
쿠바→미국을 수영으로… 60대 그녀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았을까
‘프로미싱 영 우먼(Promosing Young Woman’ 반전에 반전 거듭하는 늑대남에 대한 복수… 멀리간의 변화무쌍한 연기 볼 만
‘뉴스 오브 더 월드 (News of the World)’ 액션과 감동… 탐 행크스 출연 첫 서부영화
작은 마을 다섯 친구의 비극적 스토리…로널드 레이건을 스타덤에 올린 작품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민주, 즉각 예산 합의 안하면 공항에 ICE 파견”
이란, 4천㎞밖 인도양 英기지에 미사일… “우주발사체 사용한 듯”
“민주당, 상원 리더십 둘러싸고 분열…원내대표에 불만 고조”
남진, 폭탄·총 피했는데 ‘칼부림’ 당했다 “허벅지 관통..건달과 부딪힌 바람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숨져…사상자 74명 참사로 기록
‘손흥민 선수 생명 위협’ 살인태클한 살라사르의 뻔뻔한 입 “태클 말고 막을 방법 없었다” 적반하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