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스 합킨스, ‘최고병원’ 재등극

2006-07-0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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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합킨스 대학병원이 또 한번 미 전국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
존스 합킨스 대학 병원은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연례 병원 평가에서 16개 전문 분야 중 5분야에서 1위에 오르고 10개 분야에서 상위 4위 이내에 랭크됐다.
존스 합킨스 대학 병원은 이비인후과, 부인과, 신장, 비뇨기과, 류머티즘 분야에서 각각 1위에 선정됐다.
병원 측은 “다시 한번 미 전국의 의료 전문가들이 우리 병원의 교수진, 간호사, 기타 직원들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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