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꽃샘추위 벚꽃에는 지장 없어

2006-03-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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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닥친 꽃샘추위에도 축제를 앞둔 DC 벚꽃은 별다른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공원관리국은 21일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등 추위가 왔지만 최근 계속 따뜻했던 날씨 탓에 상쇄효과가 있어 벚꽃 개화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DC 벚꽃축제는 25일부터 시작돼 4월9일까지 열리며 DC의 벚꽃은 24일부터 본격적으로 꽃피기 시작해 27, 28일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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