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디캘 집중단속
2005-12-07 (수)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는 8일부터 카운티 전역에 걸쳐 차량 디캘(납세필 스티커)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카운티는 알렉산드리아, 훼어팩스, 폴스 처치, 매나세스 시티와 알링턴, 훼어팩스, 라우든 카운티, 헌던, 리스버그, 미들버그 타운 경찰과 셰리프국 인력을 동원, 이날부터 단속을 시작한다.
차량 소유자는 종전의 빨간색이 아닌 새 그린색 디캘을 반드시 부착해야 하며, 적발시 벌금티켓이 발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