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 장기 교통대책 발표
2005-12-05 (월) 12:00:00
북버지니아 교통기구(NVTA)는 6일 공청회를 열고 지역 교통문제에 대한 장기계획안을 발표한다. NVTA는 이날 향후 25년에 걸쳐 북버지니아 지역의 교통문제를 어떤 방향으로 개선할 지에 대한 자체 방안을 제시한다. ‘트랜스액션 2030’으로 명명된 NVTA 장기개선안은 어떤 곳에 어떤 도로를 신설할 것인지, 어떤 대중교통망을 도입할 것인지 등의 자체 연구검토 결과를 담은 것으로 일반 주민들도 참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공청회는 이날 오후 5시부터 7시30분까지 폴스 처치의 조지 C 마샬 하이스쿨(7731 Leesburg Pike)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