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PG카운티 수사공조 ‘결실’
2005-11-16 (수) 12:00:00
DC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 간의 수사 공조체제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들 두 지역 경찰이 공조체제를 본격 가동한 이후 50건의 자동차 탈취, 40건의 강도사건과 연루된 용의자 30명 이상을 체포했다.
두 지역 경찰은 지난 1월 공조체제 본격 가동 이후 범죄조직 4개파를 일망타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체포된 용의자 가운데는 1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이들은 무장 차량탈취, 무장 강도 등 강력 범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